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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언제, 어디서나 KBS NEWS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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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2022

KBS1, KBS2TV에서 선별된 뉴스, 시사, 다큐멘터리 프로그램들을 365일 24시간 실시간으로 전해드립니다. ▣ 실시간 편성정보(Schedule) : 🤍 ▣ KBS 뉴스 보기 ◇ PC : 🤍 ◇ 모바일 : 🤍 ▣ 제보안내 ◇ 카카오톡에서 'KBS뉴스' 검색 ◇ 전화: 02-781-1234 ◇ 홈페이지: 🤍 ◇ 이메일: kbs1234🤍kbs.co.kr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

상하이 이케아 필사의 탈출…무슨 일이?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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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2022

중국의 경제 중심, 상하이의 초대형 가구 매장 이케아에서 한밤 탈출극이 벌어졌습니다. 지난 13일 밤 주말 쇼핑객들이 몰린 이케아에 긴급 봉쇄를 알리는 방송이 나왔습니다. 이어 당국자들이 나타나 출구를 강제로 닫으려 하자 안에 있던 쇼핑객들이 사력을 다해 문틈을 비집고 나왔습니다. 관계자들이 문을 닫기 직전 쇼핑객들이 문을 밀고 쏟아져나오며 저지선을 뚫는 모습이 중국 소셜미디어 웨이보 등을 통해 전해졌습니다. 이날 봉쇄는 코로나19에 감염된 6살 어린이와 밀접 접촉한 몇 명이 이케아 매장에 들렀기 때문으로 알려졌습니다. 상하이는 올해 초 두 달에 걸친 엄격한 '제로 코로나' 봉쇄로 사실상 도시 기능이 마비된 바 있어 시민들은 봉쇄에 대한 두려움이 큽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이케아 매장에 갑자기 봉쇄령이 내려지자 그대로 안에 갇히는 상황을 우려한 쇼핑객들이 필사의 탈출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탈출하지 못하고 건물 안에 남았던 쇼핑객들은 한동안 갇혀있다가 격리 시설로 이동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했습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풀영상] 뉴스7 : 윤 대통령 취임 100일 "민심 겸허히 받들겠다"/北, 순항미사일 2발 발사/양양 집중호우...침수 피해 속출 - 2022년 8월 17일(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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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2022

[2022년 8월 17일(수) 주요뉴스] · 취임 100일 회견…“민심 겸허히 받들 것” · 북, 순항미사일 2발 발사…“한미훈련 양보 못 해” · 18만 명대 확진 넉 달 만에 최다…당직병원 운영 · 빌 게이츠, KBS 인터뷰…“한국, 나서야 할 때” KBS1, KBS2TV에서 선별된 뉴스, 시사, 다큐멘터리 프로그램들을 365일 24시간 실시간으로 전해드립니다. ▣ 실시간 편성정보(Schedule) : 🤍 ▣ KBS 뉴스 보기 ◇ PC : 🤍 ◇ 모바일 : 🤍 ▣ 제보안내 ◇ 카카오톡에서 'KBS뉴스' 검색 ◇ 전화: 02-781-1234 ◇ 홈페이지: 🤍 ◇ 이메일: kbs1234🤍kbs.co.kr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

[글로벌K] '대통령 암살, 갱단 장악' 아이티, 무법 천지 / KBS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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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2022

중남미 섬나라 아이티는 지난해 7월 대통령이 암살된 이후 갱단 세력이 군과 경찰로도 제어되지 않을 만큼 성장하면서 무법 천지가 됐습니다. [리포트] 아이티의 수도 포르토프랭스의 4분의 3은 갱단이 장악했습니다. 도심에서는 서로 다른 갱단들 사이의 세력 다툼이 매일 벌어집니다. 경찰은 확성기로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난 뒤 갱단을 향해 총을 쏩니다. [CNN기자 : "이런 종류의 격렬한 유혈 사태가 아이티의 많은 곳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아이티 경찰의 정예 부대인 특수기동대 팀이 출동해 보지만 갱단 소탕은 불가능합니다. 갱단은 이미 아이티의 남부, 동부 지역을 장악하고 해외로 나가는 길목인 항구까지 접수했습니다. 자신들의 영역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무고한 시민들을 상대로 살인과 약탈, 납치를 일삼고 있습니다. [아이티 어린이 : "엄마와 아빠가 죽었어요. 이모가 나를 살려줬어요. 학교에 가고 싶지만 학교가 무너졌어요."] 유엔은 지난 열흘 동안 지속된 갱단의 충돌로 주민 470여 명이 사망, 부상 그리고 실종됐다고 전했습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아이티 #갱단 #대통령암살

“자고 나면 사라져”…외국인 계절 근로자 '무단 이탈' 속출 / KBS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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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2022

외국인 근로자 도움 없이는 농사를 지을 수 없는 게 요즘 농촌의 현실입니다. 그런데 어렵게 구한 외국인 근로자들이 계약을 어기고 무단 이탈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먼저, 그 실태를 안태성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10년 넘게 밭농사를 지어온 최재화 씨. 올해, 키운 감자를 공판장에 제때 출하하지 못해 수천만 원을 손해 봤습니다. 지난 4월 배정받았던 네팔 출신 계절 근로자들이 보름 만에 모두 잠적해 수확 시기를 놓친 탓입니다. [최재화/감자 재배 농민 : "방문을 열어보니까 짐까지 싹 빼서 없어져 버린 거예요. 공판장 일주일 전 가격이 78,000원 하던 감자 가격이 48,000원까지 떨어져 버리는…."] 지난 2017년 도입된 외국인 계절 근로자 제도. 자치단체들이 짧게는 석 달, 길게는 다섯 달 농번기 부족한 일손 지원을 위해 다른 나라와 업무 협약 등을 맺어 추진해왔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들어온 외국인 근로자들이 작업장을 무단 이탈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더 많은 돈을 벌려고 제도를 악용한 건데, 불법 체류로까지 이어져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엄진영/한국농촌경제연구원 연구위원 : "이탈해서 우리나라에 최대한 있을 수 있는 만큼 돈을 벌고, 본국으로 돌아가는 게 가장 큰 본인한테 좋은 선택이기 때문에…."] 지난해 전국의 외국인 계절 근로자 이탈률은 56%로, 전체의 절반이 넘습니다. 올 상반기, 전북 13개 시군에 외국인 계절 근로자 8백여 명이 배치됐는데, 무단 이탈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다른 지역 공장 등에 몰래 들어가 미리 막을 방법도, 찾아낼 방법도 딱히 없습니다. [고창군 관계자/음성변조 : "근로자와 농가 간의 소통, 실태 조사를 현장에 나가서 매일 하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탈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계절 근로자 제도가 농촌 일손 문제를 해결하는데 긍정적 평가도 있지만, 관리 감독에 한계를 드러내며 곳곳에서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안태성입니다. 촬영기자:김동균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외국인근로자 #계절근로자 #이탈

[자막뉴스] "하루 9m씩 사라진다"... '폭주 기관차'로 변한 북극/ KBS 2022.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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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2022

북위 78도 노르웨이령 스발바르 제도. 24시간 해가 지지 않는 여름철 백야 기간이긴 하지만 만년설의 흔적은 산꼭대기에만 겨우 남아있습니다. 직접 보트를 타고 빙하 탐사에 나섰습니다. 하얀 눈과 얼음 대신 검은 사막 같은 북극의 풍경. [남승일/박사/극지연구소 빙하환경연구본부 : "육상에 많은 빙하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거의 다 없어진 것 같아요. 지금 피오르드에 들어와 있는 조수 빙하만 일부 남아있고..."] 바다에도 바다 얼음, 즉 '해빙'이 보이지 않습니다. [크리스티안 호벨사스/안전요원 : "올해는 6월 중순부터 해빙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보트를 타고 피라미덴에 들어갈 수 있었어요. 오래전에는 8월에나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2시간의 항해 끝에 모습을 드러낸 노르덴스키올드 빙하. 수천 년의 세월을 버틴 얼음장벽이 푸른색으로 빛납니다. 그러나 바다와 맞닿은 빙하의 끝자락은 사라지고 금방이라도 무너질 듯 수많은 균열이 생겼습니다. 이곳은 스발바르에서도 빙하의 후퇴가 굉장히 빠르게 일어나고 있는 현장입니다. 얼음이 녹아 사라지면서 그 아래에 있던 암석인 기반암까지 노출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빙벽의 쪼개진 틈에서 얼음 녹은 물이 폭포수처럼 쏟아져 내립니다. 빙하의 밑부분에서도 거센 흙탕물이 솟구치며 붕괴를 부추기고 있습니다. 다음 목적지는 발렌베르크 빙하, 빙하에서 떨어져나온 유빙이 해안가를 채우고 있습니다. 빙벽의 길이가 26km에 달할 정도로 거대하지만, 하루에 최대 9m씩 사라져 '폭주 기관차'로 불립니다. 북극의 빙하가 빠르게 녹으면서 해수면 상승에도 가속도가 붙었습니다. 전 세계 해수면 상승률은 2000년대 초까지만 해도 연간 2.1mm 수준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속도가 점점 빨라지더니 지난 10년간은 매년 4.5mm로 더블링 현상이 관측됐습니다. 육지의 빙하가 예상보다 더 빠르게 붕괴한다면 이번 세기말 해수면 상승은 최대 2m에 이를 전망입니다. 이럴 경우 우리나라에서도 무려 5백 제곱킬로미터 즉, 서울시 면적의 80% 만큼이 물에 잠기고, 수만 명이 침수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KBS 뉴스 신방실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 #북극 #빙하 #기후변화

[풀영상] 뉴스9 : 오늘 밤 또 집중호우…산사태 ‘비상’ – 2022년 8월 15일(월)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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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2022

[2022년 8월 15일(월) 주요뉴스] · 오늘 밤 또 집중호우…산사태 ‘비상’ · 북에 ‘담대한 구상’ 제안…“일본, 자유 위한 이웃” · 일본, ‘책임·반성’ 외면…야스쿠니 참배 이어져 · 대통령 국정 운영 “부정 67%·긍정 28%” · 중국, 미국 의원단 타이완행에 실전 훈련 KBS1, KBS2TV에서 선별된 뉴스, 시사, 다큐멘터리 프로그램들을 365일 24시간 실시간으로 전해드립니다. ▣ 실시간 편성정보(Schedule) : 🤍 ▣ KBS 뉴스 보기 ◇ PC : 🤍 ◇ 모바일 : 🤍 ▣ 제보안내 ◇ 카카오톡에서 'KBS뉴스' 검색 ◇ 전화: 02-781-1234 ◇ 홈페이지: 🤍 ◇ 이메일: kbs1234🤍kbs.co.kr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 #LIVE #특별사면 #신규확진

머리카락 넣고 "음식값 돌려줘"...알고보니 '72만 유튜버' / KBS 202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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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2022

유명 여성 유튜버가 춘천의 한 식당에서 음식값을 놓고 사기 행각을 벌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 여성의 사기극은 가게 안 CCTV에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조휴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저녁 식사 시간 햄버거 가게. 군복 입은 남자와 여자 2명이 햄버거 세트를 먹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젊은 여성이 음식을 먹다 말고, 옆에 있는 의자로 손을 뻗습니다. 담요에서 뭔가를 떼내더니 식탁 위에 있던 휴지에 올려놓습니다. 얼마 뒤 이 여성과 남성은 자리를 뜹니다. 그러자, 남아 있던 여성은 종업원에게 휴지를 보여준 뒤, 먹던 음식에서 머리카락이 나왔다고 주장하며 환불해 돌아갔습니다. [음식점 종업원/음성변조 : "기분이 너무 언짢으시고, 자기 딸은 비위가 너무 약해서, 지금 구역질하러 화장실에 갔다 하면서, 메뉴 전체에 대한 환불을 원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이들은 한 달 전에도 같은 식당에서 비슷한 일을 벌였습니다. 음식을 다 먹은 뒤 머리카락이 나왔다며 같은 음식을 다시 가져오라고 요구해 먹고 갔습니다. 음식점 주인은 가게 CCTV를 확인하고 나서야, 속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음식점 사장/음성변조 : "아무 것도 접시에 남아있지 않은 상태에서 전혀 음식이 묻어있지 않은 머리카락을 저희한테 주면서 환불해달라고... 두 번 연속으로 이렇게 방문해서 한 거는 정말 좀 충격적이었어요."] 경찰은 이 여성 일행이 상습적으로 사기를 벌인 것으로 보고 신병 확보에 나섰습니다. [강원도 춘천경찰서 관계자 : "사기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현재까지. 용의 차량하고, CCTV 이 정도는 확인이 돼서 인적사항은 확인이 될 것 같아요."] 이런 일을 벌인 건 구독자가 72만에 달하는 유명 유튜버였습니다. KBS는 당사자의 해명을 들으려 했지만, 일주일 넘게 연락이 닿지 않고 있습니다. KBS 뉴스 조휴연입니다. 촬영기자:이장주/CCTV 제공:시청자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환불 #유튜버 #사기

[자막뉴스] 유튜버 "사기 아니다"... "사과 한마디 없이"가게 주인 반발/ KBS 2022.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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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2022

강원도 춘천의 한 햄버거 가게에서 머리카락을 보여주며 음식값을 환불해 간 유명 유튜버 일행. KBS가 당시 상황에 대한 설명을 요구했지만 연락이 되지 않았던 이 유튜버는 보도가 나간 뒤 말문을 열었습니다. 담요에서 무언가를 떼내 휴지에 올려 놓는 CCTV 화면에 대해 이 유튜버는 담요에 묻어 있던 감자튀김 조각을 떼어내 휴지에 올려놓는 장면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머리카락은 햄버거가 담긴 그릇에서 발견됐고 이를 휴지에 올려놨다며 사기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주장을 입증할 증거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한 달 전에도 같은 가게에서 머리카락이 나왔다며 음식을 다시 달라고 요구한 일에 대해선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유튜버/음성변조 : "저희 가족이 머리카락을 넣었다는, 냅킨에 올려놨다는 거는 사실이 아니예요. 자세한 내용은 수사 과정에서 상세히 말씀드릴 것이고, 수사 과정에서 저의 무고함이 명명백백하게 밝혀질 것입니다."] 이같은 유튜버의 주장에 대해 햄버거 가게 주인은 사과도 없이 적반하장격이라며 분개했습니다. 자신의 이름과 가게 이름을 모두 공개하고 진실을 밝히겠다는 겁니다. [구희석/햄버거 가게 주인 : "그런 행동을 저희가 조작할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영상을. 그렇기 때문에 그런 행동을 한 것 자체가 충격적이고, 사과 한마디도 없이 지금까지 그렇게 안하무인 식으로, 적반하장으로 이렇게 나오시면 너무 당황스럽고."] 가게 주인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유튜버의 신원을 확인했다며 본격적인 수사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조휴연입니다.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유튜버 #햄버거 #사기

[풀영상] 뉴스광장 : 수도권·강원 오후 ‘집중호우’…남부 밤부터 - 2022년 8월 15일(월)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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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2022

[2022년 8월 15일(월) 주요뉴스] · 수도권·강원 오후 ‘집중호우’…남부 밤부터 · 부여 폭우에 2명 실종…산사태 발생, 농작물 피해 · 미 의원단, 또 타이완 방문…중, 무력 시위 · 이준석 기자회견 ‘후폭풍’…이재명 독주 계속 · 오늘 8·15 광복절…77년 만에 국립묘지 영면 KBS1, KBS2TV에서 선별된 뉴스, 시사, 다큐멘터리 프로그램들을 365일 24시간 실시간으로 전해드립니다. ▣ 실시간 편성정보(Schedule) : 🤍 ▣ KBS 뉴스 보기 ◇ PC : 🤍 ◇ 모바일 : 🤍 ▣ 제보안내 ◇ 카카오톡에서 'KBS뉴스' 검색 ◇ 전화: 02-781-1234 ◇ 홈페이지: 🤍 ◇ 이메일: kbs1234🤍kbs.co.kr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

[풀영상] 뉴스9 : “대통령 지도력 위기”…‘윤핵관’ 겨냥 날선 비판 - 2022년 8월 13일(토)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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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2022

[2022년 8월 13일(토) 주요뉴스] · “대통령 지도력 위기”…‘윤핵관’ 겨냥 날선 비판 · 취임 100일 “인적 쇄신” 검토…홍보·정무 개편? · 밤새 중부 최대 80mm↑…광복절 연휴 집중호우 · [단독] 사도광산 공동조사…“민족이 함께 대응” KBS1, KBS2TV에서 선별된 뉴스, 시사, 다큐멘터리 프로그램들을 365일 24시간 실시간으로 전해드립니다. ▣ 실시간 편성정보(Schedule) : 🤍 ▣ KBS 뉴스 보기 ◇ PC : 🤍 ◇ 모바일 : 🤍 ▣ 제보안내 ◇ 카카오톡에서 'KBS뉴스' 검색 ◇ 전화: 02-781-1234 ◇ 홈페이지: 🤍 ◇ 이메일: kbs1234🤍kbs.co.kr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 #LIVE #특별사면 #신규확진

[풀영상] 뉴스광장 : 강릉 마을 침수, 주민 구조…오늘 최대 120mm - 2022년 8월 17일(수)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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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2022

[2022년 8월 17일(수) 주요뉴스] · 강릉 마을 침수, 주민 구조…오늘 최대 120mm · ‘인플레 감축법’ 서명…기후변화에 1000조 원 · 오늘 이준석 가처분 심문…민주당, 당헌 개정안 논의 · 오늘 취임 100일 기자회견…국정 구상 공개 · 오늘 18만 명 안팎 예상…위중증 112일 만에 최다 KBS1, KBS2TV에서 선별된 뉴스, 시사, 다큐멘터리 프로그램들을 365일 24시간 실시간으로 전해드립니다. ▣ 실시간 편성정보(Schedule) : 🤍 ▣ KBS 뉴스 보기 ◇ PC : 🤍 ◇ 모바일 : 🤍 ▣ 제보안내 ◇ 카카오톡에서 'KBS뉴스' 검색 ◇ 전화: 02-781-1234 ◇ 홈페이지: 🤍 ◇ 이메일: kbs1234🤍kbs.co.kr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

“제한된 현장 정보” 응급신고 미출동…신고자 책임? / KBS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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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2022

길가에 쓰러진 50대 여성을 보고 지나가던 시민이 119에 구급 요청을 했는데 경찰에 신고하라며 출동하지 않고, 결국 숨진 사건,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광주시 소방본부는 당시 신고자의 진술이 오락가락해 위급상황으로 보지 않았다며 오히려 신고자 탓으로 돌렸습니다. 배수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여성이 길가에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을 부르라며 현장에 출동하지 않은 광주시 소방본부. KBS 보도 이후 해명 자료를 배포했습니다. 신고자가 사람이 쓰러져 있다고 얘기한 뒤 다시 쓰러지지 않았다고 번복하는 등 신고 내용이 불분명한 상태였다면서, 제한된 정보로 주취자로 판단해 출동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소방본부는 또 현행법상 술에 취한 사람에 대해서는 출동을 거부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신고가 불명확해, 주취자로 판단했다. 책임을 떠넘기는 듯한 앞뒤 안 맞는 해명에 신고자는 황당하다는 반응입니다. [최○○/신고자 : "많이 떨리고 솔직히 무서웠어요. 그 상황이. 119측에서 어디십니까 그런 걸 좀 물어봐 줬으면 좀 좋았을 건데 안 물어봐 주고. 많이 어이가 없어요. 황당해요. 진짜."] 출동을 거부하려면 병력이나 증상, 주변 상황을 종합적으로 봐야 하지만, 소방상황실 직원은 병원 갈 건지 여쭤보라는 질문을 두 차례 한 게 전부입니다. 소방본부의 안이한 대처에 근본적인 매뉴얼 손질이 필요하다는 지적까지 나옵니다. [임미란/광주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 : "(누가 될지라도) 일단은 응급구조에 119의 의무가 있다고 봅니다. (매뉴얼을) 짚고 넘어가야죠. 왜냐하면 또다시 이런 상황이 된다고 하면 '우리는 이 매뉴얼대로 했습니다'하고 끝나버리면 안 되거든요."] 소방청은 이번 사례를 전국 소방관서에 전파하고 재발 방지 교육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배수현입니다. 촬영기자:조민웅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응급신고 #119 #현장정보

[날씨] 광복절, 중부지방에 강한 비 집중! / KBS 202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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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2022

현재 경기 남부와 강원 남부지역에 세찬 소나기가 쏟아지면서 호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대기가 불안정해 중부와 경북 지역엔 내일 낮까지 시간당 30밀리미터 이상의 강한 소나기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광복절인 내일은 다시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늦은 오후부터 수도권과 강원도에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고, 강한 비구름이 지나면서 시간당 50밀리미터 이상의 집중호우가 쏟아지겠습니다. 내일은 주로 중부에 모레는 남부에 강한 비가 예상됩니다 모레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30에서 100 경기 동부와 충청, 전북과 경북엔 최대 150밀리미터 이상의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부산 27도로 열대야가 나타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31도 대구 35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동해에서 3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비는 모레 대부분 그치겠지만 남해안은 수요일까지 이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노은지 기상캐스터 (그래픽:이주혁)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날씨 #내일날씨 #소나기

[풀영상] '취임 100일' 윤석열 대통령 첫 공식 기자회견...모두발언+기자 질의응답+관련 뉴스 모아보기/8월 17일(수)/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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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2022

윤석열 대통령이 오늘(17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합니다. 아침 출근길 문답 형태로 현안에 입장을 수시로 밝혀온 윤 대통령의 첫 공식 회견입니다. 윤 대통령이 약 15분간의 모두발언에서 이날로 취임 100일을 맞은 소회와 앞으로의 국정운영 구상을 밝히고 나머지 25분간 기자들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취임 100일을 맞은 윤 대통령의 관련 뉴스를 모아서 전해드립니다. #윤석열 #대통령 #취임100일 #국정평가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 ▣ KBS 뉴스 ◇ PC : 🤍 ◇ 모바일 : 🤍 ▣ 인스타그램: 🤍 ▣ 페이스북: 🤍 ▣ 트위터: 🤍 ▣ 틱톡 : 🤍

[풀영상] 뉴스9: 윤 정부 특사, 초점은 '경제'/꽉 막힌 배수구 '쓰레기 범벅'/이재민 대피소 '방역 비상'/제주, 2주째 폭염 특보 - 2022년 8월 12일(금)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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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7:12
12.08.2022

[2022년 8월 12일(금) 주요뉴스] · 이재용 복권·신동빈 사면…이명박 제외 · 추석 앞두고 농경지 침수…‘맨홀 실종’ 누나 발견 · [단독] “과장 2천·국장 3천” 승진 거래 폭로 · 대피소 확진 잇따라…‘취약 시간대’ 병상 부족 · 부동산 입법 ‘최다’…발의 실적 늘리기 ‘혈안’ KBS1, KBS2TV에서 선별된 뉴스, 시사, 다큐멘터리 프로그램들을 365일 24시간 실시간으로 전해드립니다. ▣ 실시간 편성정보(Schedule) : 🤍 ▣ KBS 뉴스 보기 ◇ PC : 🤍 ◇ 모바일 : 🤍 ▣ 제보안내 ◇ 카카오톡에서 'KBS뉴스' 검색 ◇ 전화: 02-781-1234 ◇ 홈페이지: 🤍 ◇ 이메일: kbs1234🤍kbs.co.kr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 #LIVE #특별사면 #신규확진

KBS KOREA On-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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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2021

[전 세계 한국인의 중심 채널 KBS KOREA] KBS KOREA는 해외동포를 위해 KBS 뉴스, 시사, 교양,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등을 방송하는 채널입니다. 한국과 같은 시간에 방송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 세계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 편성표 : 🤍

[풀영상] 이준석 대표 기자회견 "윤핵관, 수도권 열세 지역 출마 선언하라", "민주주의 지키는 법원 결단 기대" / 8월 13일(토)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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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2022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오늘(13일) 오후 2시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비대위 체제 전환과 이에 반대해 가처분신청을 제기한 배경 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이 자리에서 "한 사람 몰아내려고 몇 달 동안 위인설법을 통해 당헌·당규 까지 누더기로 만드는 과정은 전혀 공정하지 않았으며 정치사에 아주 안 좋은 선례를 남겼다"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대표는 자신과 당권을 놓고 경쟁한 이른바 '윤핵관'(윤석열 대통령 측 핵심 관계자)에 대해서도 비판했습니다. 이 대표는 "결국 이 정권이 위기인 것은 윤핵관이 바라는 것과 대통령이 바라는 것, 그리고 많은 당원과 국민이 바라는 것이 전혀 일치하지 않기 때문"이라면서 "소위 윤핵관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모두 우리 당의 우세 지역구에서 당선된 사람들이라서 이들은 윤석열 정부의 성공 때문에 딱히 더 얻을 것이 없는 사람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기자회견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이준석 #국민의힘 #비대위 #기자회견 #입장표명 #가처분신청 #라이브온 #LIVEON #실시간 #KBS #뉴스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 ▣ KBS 뉴스 ◇ PC : 🤍 ◇ 모바일 : 🤍 ▣ 인스타그램: 🤍 ▣ 페이스북: 🤍 ▣ 트위터: 🤍 ▣ 틱톡 : 🤍

[풀영상] 뉴스특보 : 윤석열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 – 2022년 8월 17일(수) 09:55~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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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2022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17일) 취임 100일을 맞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00일 동안의 소회와 앞으로의 국정운영 구상을 밝힙니다. '취임 100일, 대통령에게 듣는다'는 제목의 오늘 기자회견은 오전 10시부터 40분가량 이어질 예정입니다. 오늘 기자회견은 우선 윤 대통령이 모두발언을 한 뒤, 이어서 내·외신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윤 대통령의 이번 기자회견은 KBS 1TV와 뉴스 홈페이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됩니다. KBS1, KBS2TV에서 선별된 뉴스, 시사, 다큐멘터리 프로그램들을 365일 24시간 실시간으로 전해드립니다. ▣ 실시간 편성정보(Schedule) : 🤍 ▣ KBS 뉴스 보기 ◇ PC : 🤍 ◇ 모바일 : 🤍 ▣ 제보안내 ◇ 카카오톡에서 'KBS뉴스' 검색 ◇ 전화: 02-781-1234 ◇ 홈페이지: 🤍 ◇ 이메일: kbs1234🤍kbs.co.kr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

[날씨] 영동·남해안·제주 비…영동·제주에 최대 120mm / KBS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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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2022

네, 밤사이 정체전선은 남해상에 계속 머물렀습니다. 현재 제주도에는 시간당 40mm가 넘는 세찬 비가 쏟아지고 있고요, 경남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호우특보도 내려졌습니다. 또 강원 영동 지역은 동풍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오늘 시간당 30mm 안팎의 강한 비가 쏟아질 때가 있겠습니다. 앞으로 제주도와 강원 영동 중북부에는 최대 120mm가 넘는 비가 더 이어지겠고, 남해안에 20에서 7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여기에 한낮에는 대기가 불안정해져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중부와 경북 내륙에 5~40mm가 되겠습니다. 오늘 중부지방의 하늘에는 구름이 많이 지나겠고, 중부 내륙에는 아침까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와 비슷합니다. 서울 23도, 대구 24.5도를 보이고 있고, 제주는 28.1도로 지난밤,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과 대전, 광주와 대구 30도로 남부지방은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해상에서 최고 3m로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은 비가 잠시 주춤하겠지만 금요일, 늦은 오후에 북쪽에서 다시 비구름이 내려오겠습니다. 수도권과 강원도에 비가 시작돼 토요일,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최현미 기상캐스터 (그래픽:이주혁)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날씨 #집중호우 #소나기

‘8.16 공급 대책’…효과는? [심층인터뷰] / KBS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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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6:43
16.08.2022

그러면 이번 주택공급대책, 부동산 시장엔 어떤 영향이 있을지 박원갑 국민은행 수석부동산 전문위원 모시고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어서오세요. [앵커] 먼저 이번 대책, 사람들이 살고 싶어하는 도심 지역에 공급을 늘려야 한다는 시장 요구에 답이 됐습니까? [앵커] 5년간 270만 호 가운데 수도권이 158만 호네요. 절반이 넘는 셈인데요. 이게 입주나 착공 물량이 아니라 인허가 공급 물량인거죠? [앵커] 270만 호를 공급하려면 서둘러야 할 텐데 이렇게 청사진이 나왔습니다. 공공택지 개발해 88만호를 공급한다는 건데, 신규 택지는 오늘 발표되지 않았죠? [앵커]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 방안 역시 관심이 높았는데, 구체적 내용은 없었죠 시장에서는 어떤 안들이 거론됐습니까? [앵커] 청년층과 신혼부부에게 건설 원가 수준의 주택 50만 호를 공급하겠다는 내용도 눈에 띄는데, 민간 건설사가 원가에 주택을 공급한다는 게 가능합니까? [앵커] 이번 공급대책, 방향과 공급량만 일단 나온 셈인데요. 거래절벽에 내몰린 부동산 시장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앵커] 마지막 질문입니다. 내 집 마련 고민 중인 실수요자분들께 언제쯤 집을 사는게 제일 좋을지... 조언해주시죠. [앵커] 지금까지 국민은행 박원갑 수석부동산전문위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주택 #부동산 #공급대책

"감기만 하면 끝" 염색 염색 샴푸 '위해성 논란'…결론은? [친절한 뉴스K] / KBS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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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4:16
16.08.2022

머리를 감기만 하면 염색이 되는 이른바 '염색 샴푸'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과일의 갈변 현상을 머리카락에 응용한 건데, 이 샴푸에 든 한 성분이 인체에 해로운지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위해성 여부는 내년에나 결론 날 전망인데요. 홍화경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리포트] 검은 머리 사이로 드러난 흰 머리카락. 나이 들어 보이기 싫어 뽑기도 하지만 줄어드는 숱 때문에 한올 한올이 아쉬워지는데요. 그래서 염색을 시작합니다. 60~70대는 물론, 80대가 돼도 검은 머리로 다니는 분들 많으신데요. 머리카락이 금세 다시 자라기 때문에 매번 염색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죠. 그래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게 이른바 '염색 샴푸'입니다. 염색약처럼 약 성분이 들어간 게 아니라 일종의 '갈변 현상' 원리를 이용했다고 합니다. 사과나 바나나 껍질을 벗겨두면 과육이 공기와 닿으면서 누렇게 갈변하는데, 이 원리를 머리카락에 적용한 겁니다. 염색 샴푸로 매일 머리를 감으면 서서히 갈색으로 변하면서 머리색이 진해지는데요. 그런데 샴푸 속 한 성분이 문제가 됐습니다. 트리하이드록시벤젠, 이른바 THB입니다. 갈변 효과를 도와주는 매개체 역할을 하는 성분인데요. 식약처는 올해 초 샴푸를 비롯한 화장품에 THB 사용을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DNA에 변이를 일으키는 등 "잠재적인 유전 독성 우려가 있고, 피부를 예민하게 만들 우려도 있다"는 이유인데요. 적은 용량이라도 검출돼서는 안 된다는 입장입니다. 다른 나라는 어떨까요? 현재 미국·일본 등에서는 THB를 허용하고 있지만, 유럽에서는 화장품 원료로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는데요. 업체는 반발했습니다. "해당 제품은 두피에 바르는 염색약이 아니라 씻어내는 샴푸다", "피부에 직접 접촉해 위해성을 나타낸다는 선례와 직접 비교하긴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 결국 지난 3월, 국무총리실 산하 규제개혁위원회는 식약처에 "THB에 대한 위해성을 추가로 더 검증한 뒤 사용금지 여부를 최종 결정하라"고 권고했습니다. 식약처는 검증 과정을 주관할 단체로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를 지정해 검증에 착수했습니다. [김상봉/식약처 바이오생약국장 : "가장 중요한 것은 소비자 관점에서 이런 과정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이루어져야 된다는 (겁니다). 소비자가 없는 소비자의 검증을 두려워하는 기업이 시장에 있을 수 있겠습니까."] 식약처와 해당 기업은 위해 평가 방안과 계획을 마련한 뒤 의견을 제출하게 되고요. 전문가로 구성된 검증위원회는 양측이 확정된 방안으로 실시한 평가 결과를 분석해 최종 의견을 내리게 됩니다. [김상봉/식약처 바이오생약국장 : "식약처와 해당 기업이 결국 콘텐츠 생산자, 즉 위해 평가의 주체가 되는 거고요. 소비자단체협의회의 역할은 검증을 해서 그러면 최종 의견을 식약처에 제시하는 것까지입니다."] 식약처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소비자 단체가 제시하는 의견에 따라 행정조치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이르면 내년 4월 결과가 나올 예정입니다. 일단은 판매가 허용된 상태에서, 업계에서는 염색 샴푸를 잇따라 내놓고 있는데요. 간혹 '염모제 성분'이라고 표시된 상품도 있습니다. 이건 그냥 이름만 '샴푸'일뿐 사실상 '염색약'이라고 보면 됩니다. 편리하게 젊어질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논란이 마무리되지 않은 만큼, 염색 샴푸 구매할 때 성분을 꼼꼼히 따져보셔야겠습니다. KBS 뉴스 홍화경입니다. 영상편집:한미희/그래픽:민세홍/리서처:민현정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염색샴푸 #유해성분 #DNA변이

[풀영상] 뉴스9 : '주호영 비대위' 출범…'정상화 방안' 주호영 위원장에게 듣다/부산 호우 예보…지금은?/'기후 비상' 북극의 경고 - 2022년 8월 16일(화)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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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2022

[2022년 8월 16일(화) 주요뉴스] · ‘주호영 비대위’ 출범…내일 가처분 심문 · 밤사이 영남 강한 비…충남, 특별재난지역 요청 · KBS 북극을 가다…“10년 새 두 배 빨라져” · “5년간 270만 호 공급”…입지·시기는 빠져 · [단독] 노조비로 아파트 산 노조위원장 KBS1, KBS2TV에서 선별된 뉴스, 시사, 다큐멘터리 프로그램들을 365일 24시간 실시간으로 전해드립니다. ▣ 실시간 편성정보(Schedule) : 🤍 ▣ KBS 뉴스 보기 ◇ PC : 🤍 ◇ 모바일 : 🤍 ▣ 제보안내 ◇ 카카오톡에서 'KBS뉴스' 검색 ◇ 전화: 02-781-1234 ◇ 홈페이지: 🤍 ◇ 이메일: kbs1234🤍kbs.co.kr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

[풀영상] 뉴스광장 : 전북에 시간당 60mm 폭우…비 피해 우려 - 2022년 8월 16일(화)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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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2022

[2022년 8월 16일(화) 주요뉴스] · 전북에 시간당 60mm 폭우…비 피해 우려 · 내일까지 남부지방에 비…남해안 150mm↑ · 북에 ‘담대한 구상’ 제안…“일본, 자유 위한 이웃” · 미국 “대북 제안 강력 지지…대화가 우선” · 대통령 국정 운영 “부정 67%·긍정 28%” KBS1, KBS2TV에서 선별된 뉴스, 시사, 다큐멘터리 프로그램들을 365일 24시간 실시간으로 전해드립니다. ▣ 실시간 편성정보(Schedule) : 🤍 ▣ KBS 뉴스 보기 ◇ PC : 🤍 ◇ 모바일 : 🤍 ▣ 제보안내 ◇ 카카오톡에서 'KBS뉴스' 검색 ◇ 전화: 02-781-1234 ◇ 홈페이지: 🤍 ◇ 이메일: kbs1234🤍kbs.co.kr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

[풀영상] 뉴스9 : 충청권 모레까지 최대 250mm…서울 곳곳 ‘정체’ – 2022년 8월 10일(수)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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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2022

[2022년 8월 10일(수) 주요뉴스] · 충청권 모레까지 최대 250mm…서울 곳곳 ‘정체’ · 윤 “국민께 죄송”…여야, ‘특별재난지역’ 촉구 · 윤희근 경찰청장 임명…민주, 장관 탄핵 추진 · 이준석, 비대위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 [단독] ‘엔진 화재’ 대한항공 여객기 “결함 가능성” KBS1, KBS2TV에서 선별된 뉴스, 시사, 다큐멘터리 프로그램들을 365일 24시간 실시간으로 전해드립니다. ▣ 실시간 편성정보(Schedule) : 🤍 ▣ KBS 뉴스 보기 ◇ PC : 🤍 ◇ 모바일 : 🤍 ▣ 제보안내 ◇ 카카오톡에서 'KBS뉴스' 검색 ◇ 전화: 02-781-1234 ◇ 홈페이지: 🤍 ◇ 이메일: kbs1234🤍kbs.co.kr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

[모아보기] 더 독해진 이준석 "직접 간다"...오늘 '비대위 저지' 첫 법원 심문...관련 뉴스 모아서 보기/8월 17일(수)/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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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2022

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가 당 비상대책위원 효력 및 주호영 비대위원장 직무를 정지해달라며 낸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사건의 첫 심문이 열립니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황정수 수석부장판사)는 오늘(17일) 오후 3시 이 전 대표가 국민의힘과 주 비대위원장을 상대로 낸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사건을 심문합니다. 이 전 대표를 지지하는 당원들의 모임 '국민의힘 바로세우기'(국바세) 소속 1천 5백여 명이 낸 비슷한 취지의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사건도 같은 시각에 함께 심문이 진행됩니다. 이 전 대표는 어제(16일) 밤 늦게 SNS를 통해 "내일 가처분 신청 심문에 직접 가겠다"며 법원 심리에 직접 참석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어 "나아갈 때는 앞에 서고, 물러설 때는 뒤에 서야 하는 것이 원칙이다. 참모 뒤에 숨는 정치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더 독해진' 이준석과 관련한 뉴스를 모아서 전해드립니다. #이준석 #국민의힘 #가처분신청 #주호영 #권성동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 ▣ KBS 뉴스   ◇ PC : 🤍     ◇ 모바일 : 🤍  ▣ 인스타그램: 🤍     ▣ 페이스북: 🤍   ▣ 트위터: 🤍 ▣ 틱톡 :  🤍

[풀영상] 뉴스12 : 남해안 내일까지 150mm↑…“미귀가 이재민 4천여 명” – 2022년 8월 16일(화)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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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2022

[2022년 8월 16일(화) 주요뉴스] · 남해안 내일까지 150mm↑…“미귀가 이재민 4천여 명” · ‘5년간 270만 호’…민간 주도로 도심 공급 확대 · ‘서해 공무원 피격’ 박지원·서욱·서훈 압수수색 · 윤 “대통령실 개편, 꼼꼼하고 내실 있게 진행” KBS1, KBS2TV에서 선별된 뉴스, 시사, 다큐멘터리 프로그램들을 365일 24시간 실시간으로 전해드립니다. ▣ 실시간 편성정보(Schedule) : 🤍 ▣ KBS 뉴스 보기 ◇ PC : 🤍 ◇ 모바일 : 🤍 ▣ 제보안내 ◇ 카카오톡에서 'KBS뉴스' 검색 ◇ 전화: 02-781-1234 ◇ 홈페이지: 🤍 ◇ 이메일: kbs1234🤍kbs.co.kr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 #LIVE #특별사면 #신규확진

[특보] 서울 집중 호우에 퇴근길 대혼잡 / KBS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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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46
08.08.2022

[앵커] 퇴근길 전후, 서울에 집중호우가 이어지며 혼잡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하철 일부 구간 운행이 중단되며, 아직도 집에 돌아가지 못하고 있단 시민들의 제보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사회부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김성수 기자, 퇴근길 혼잡, 아직도 이어지고 있다고요? [리포트] 예. 서울 전역에 호우 경보가 내리면서, 지하철 운행 중단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밤 9시 10분쯤, 서울 영등포역 등이 침수 피해를 입으면서, 서울 지하철 1호선 곳곳이 운행 차질을 빚었습니다. 서울 지하철 7호선 이수역에서는 역사 내로 비가 들이치면서, 열차가 양방향 무정차 통과하기도 했고... 침수로 인해 지하철 9호선 노들역~사평역 부근은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동작역은 폐쇄되기도 했는데요. 현재 복구작업중인데 언제 마칠지 알 수 없는 상탭니다. 주요 지하철 역사에서 운행 차질을 빚으면서, 퇴근길 시민들이 몰리는, 서울 서초구 고속터미널 등은 큰 혼잡을 빚고 있습니다. 비 피해가 계속되면서 서울시는 대중교통 운행을 늘렸지만, 여의대방로의 보라매역 - 대방역 구간 등 도로 곳곳이 폐쇄되며, 시내 시외 버스 운행도 원활하지 못합니다. 서울-경기를 오가는 광역버스 역시 시민들이 몰리면서, 제때 탑승하지 못하는 피해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폐쇄되지 않은 도로 역시 차선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빗물에 잠겨있고, 비 바람 피해 등으로 신호등이 작동되지 않아 차량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한다는 제보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영상편집:김선영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집중호우 #폭우 #서울

이 시각 소방청 상황실 / KBS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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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35
17.08.2022

[앵커] 이번엔 소방청 연결합니다. 이경희 소방위님, 소식 전해주시죠. [답변] 네, 소방청입니다. 경기도 화성의 대형 폐유 처리시설에서 불이 나 관내 소방인력 160여 명이 총출동했습니다. 이 시설은 탱크 9기로, 전체 8천 6백톤 규모의 폐유를 처리하는 곳인데요. 어제 아침 8시 반쯤 이 중 탱크 1기에서 검은 연기와 화염이 뿜어져 나왔습니다. 높이 12미터, 지름이 10미터에 달하는 탱크에서 휘발성이 강한 폐유가 불에 타고 있었는데요. 불길이 옆 탱크로 옮겨 붙으면 연쇄 폭발이 우려되는 상황이었지만, 냉각 작업까지 진행해 1시간 반 만에 진화했고 인명피해도 없었습니다. 새벽 2시쯤 대구시 수성구에선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안방에 있던 80대 여성이 숨졌습니다. 안방 문 앞에는 자동차 방전 시, 시동을 걸 수 있는 휴대용 배터리를 충전 중이었는데요. 경찰과 소방은 여기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추정하고 합동 감식할 예정입니다. 오후 4시쯤엔 강원도 홍천군의 한 식당에서 LP가스 폭발 추정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영업 준비를 위해 음식을 조리하던 60대 부부가 큰 화상을 입었습니다. 지금까지 소방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내일(14일)도 중부.경북.전북에 비…남부엔 폭염 / KBS 202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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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8
13.08.2022

현재, 강하게 발달한 비구름이 경남 지역을 지나고 있습니다. 경남 창녕에 시간당 30mm 안팎의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는데요. 그 밖의 지역에도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오늘 밤을 지나 내일까지도 이어지겠습니다. 특히, 내일 오전까지 수도권과 강원 영서 남부, 충청, 전북에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안팎의 집중호우가 예상됩니다. 내일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은 충청에 최대 80mm 이상, 수도권과 강원 영서 남부, 전북, 경북에 20~70mm입니다. 한편,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남부지방에는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인데요. 자세한 지역별 기온 보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이 25도 등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내일 낮 기온도 서울 30도, 대구 35도 등으로 대부분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물결은 제주 남쪽 먼바다에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다음 주 또다시 강한 장맛비 소식이 있는데요. 광복절인 월요일 밤부터 수요일 오전까지 곳곳에 집중 호우가 쏟아질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강아랑 기상캐스터 (그래픽:김하나/진행:전민지)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날씨 #비 #폭염

‘과학 방역’…코로나 100일 로드맵 성적표는? / KBS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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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2022

[앵커] 코로나19 소식입니다. 신규 확진자는 18만 명대로 늘면서 지난 4월 이후 넉 달 만에 가장 많습니다. 이번 유행의 정점으로 예측된 하루 20만 명에 가까워지고 있는 겁니다. 오늘(17일) 위중증 환자는 어제(16일)보다 준 469명입니다. 다음 달 최대 900명까지도 늘 것으로 예측된 만큼 증가세는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사망자는 42명인데 이중엔 10살이 안 된 어린이도 있었습니다. 취임 100일을 맞은 정부는 인수위 시절부터 '과학 방역' 을 강조하며 출범 뒤 100일간 진행할 실천 과제를 제시했는데요. 과연 잘 이행되고 있는지 김세정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리포트] [안철수/당시 대통령직 인수위원장/4월 27일 : "100일 동안 대강의 로드맵입니다. 구체적으로 첫 번째는 과학 방역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른바 '과학 방역'으로 코로나19도 일상 의료로 대응하겠다는 게 인수위의 구상이었습니다.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나오셨어요. 약을 3일 치를 처방할 건데요."] 검사부터, 진단, 처방까지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진료 기관은 성과입니다. 100일 로드맵의 실천 과제는 30여 개, 고위험군을 위한 패스트트랙 도입과 민간전문가로 꾸려진 자문위 구성도 이뤄졌습니다. [안철수/당시 대통령직 인수위원장/4월 27일 : "왜 100일인가, 100일이 8월까지입니다. 다른 변이 바이러스에 의한 대유행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그전에 모든 준비를 마쳐야 한다."] 계획대로 고위험군을 위한 먹는 치료제 역시 200만 명 분 넘게 확보됐지만, 투여율은 20%에 못 미치고 있습니다. [정기석/국가감염병위기대응 자문위원장 : "이 약이 있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시스템이 잘 돼 있는지는 수시로 점검하셔야 하는 것이지."] 새 정부 출범 한 달 안에 마무리하려던 대규모 항체 양성률 조사 결과는 다음 달에나 나옵니다. 집단 감염의 주된 원인으로 꼽히는 요양병원 등의 환기 설비 기준 마련과 지원도 공언했지만, 아직 성과가 없습니다. [박향/중수본 방역총괄반장/지난 3일 : "어떤 재정적 지원이 필요한지 그 용역 결과에 따라서 재정 당국과도 또 협의가 필요합니다."] 신종 감염병 유행은 반복될 가능성이 있어, 중장기 계획 수립도 시급합니다. [엄중식/가천대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 : "앞으로도 몇 년 동안은 비슷하거나 규모가 작더라도 반복적인 유행을 일으킬 가능성이 큰데 중장기 계획 수립과 관련해서 충분한 논의가 진행되었다고 보기 어렵고요."] 코로나19 국내 누적 사망자는 2만 5천여 명, 거듭되는 위기에도 주무 부처인 보건복지부 장관이 90일 가까이 공석인 점도 추진 과제들이 속도를 내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KBS 뉴스 김세정입니다. 영상편집:김은주/그래픽:서수민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코로나 #과학방역 #복지부장관

크림반도 의문의 폭발 잇따라…러 “비밀파괴공작 때문” / KBS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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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2022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서 분리해 병합한 크림공화국에서 대규모 폭발이 또 발생했습니다. 지난주 공군 비행장에 이어 이번에는 지역 탄약고가 폭발한 건데요. 러시아군은 비밀 파괴 공작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파리 유원중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엄청난 폭발과 함께 검은 연기가 솟아오릅니다. 불똥이 사방으로는 날아갈 정도로 강력한 폭발입니다. 러시아 국방부는 현지 시각 16일 오전 6시쯤 크림반도 북부 잔코이 지역의 탄약고에서 화재로 인한 대규모 폭발이 있었다고 발표했습니다. 후방지역에서 비밀 파괴공작이 있었다며 군용 창고와 함께 발전소와 철로, 다수의 민간 건물이 손상됐고 2명이 부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세르게이 악쇼노프/크림반도 행정 수반 : "러시아 국방부의 공식 발표를 보면 이번 사고는 사보 타주(비밀파괴공작)라고 합니다. 이 지역에서 3천 명이 대피해 있습니다."] "러시아 국영 언론은 소형 드론을 이용한 공격으로 추측하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습니다.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무장 조직에 의한 공격이 있었음을 러시아가 인정한 것입니다. 지난주에는 공군 비행장에서도 대규모 폭발이 일어났습니다. 러시아 측은 당시 폭발 원인을 밝히지 않았지만 위성사진을 보면 조직적인 공격이 있었음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이번 공격이 자신들이 한 것은 아니지만 러시아가 점령한 크림반도가 위험장소가 됐다며 반겼습니다. [유리이 이그나트/우크라이나 공군 대변인 : "이번 일로 적들이 화재에 무방비 상태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우리 군은 물론 전 우크라이나인을 즐겁게 했습니다."] 한편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현지 시각 16일 우크라이나 키이우 외곽 부차를 방문해 "이곳에서 무고하게 숨진 모든 이들은 인류 역사에 깊이 기억되고 추모 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파리에서 KBS 뉴스 유원중입니다. 영상편집:양의정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러시아 #우크라이나 #크림반도

[풀영상] 뉴스9 : 윤 대통령 내일 복귀…“더 낮은 자세로 받들 것” – 2022년 8월 7일(일)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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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2022

[2022년 8월 7일(일) 주요뉴스] · 윤 대통령 내일 복귀…“더 낮은 자세로 받들 것” · 중국 군사훈련 마무리…타이완 ‘맞대응’ · 내일부터 중부지방 폭우…남부는 폭염과 열대야 · 다음주 재유행 ‘정점’…항체 치료제 투약 시작 KBS1, KBS2TV에서 선별된 뉴스, 시사, 다큐멘터리 프로그램들을 365일 24시간 실시간으로 전해드립니다. ▣ 실시간 편성정보(Schedule) : 🤍 ▣ KBS 뉴스 보기 ◇ PC : 🤍 ◇ 모바일 : 🤍 ▣ 제보안내 ◇ 카카오톡에서 'KBS뉴스' 검색 ◇ 전화: 02-781-1234 ◇ 홈페이지: 🤍 ◇ 이메일: kbs1234🤍kbs.co.kr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

[사사건건] 윤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지지율 회복 가능?/비대위원 인선 권성동 재신임은?/이준석 가처분 결과(출연:박지원) - 8월 17일(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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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2022

진실을 향한 거친 질문! 8월 17일(수) 사사건건에서는... ■ 사사건건 오늘 =출연: 최영일 시사평론가 =주요 내용 : 1. 윤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 2.‘비대위 저지’ 법정 신문...이준석 직접 출정 3. 코로나19 신규확진 18만 명, 18주 만에 최고...코로나 100일 로드맵은? 4. 검찰총장 후보 4명 추천...임명 제청 1인 누구? ■ 여의도 사사건건 =출연 : 박지원 전 국정원장 =주요 내용 : - 어제 압수수색, 입장은? - 윤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 평가는? - 지지율 회복 가능? 국정 동력 계기? - 주호영 비대위, 순항할까? - 비대위원 인선 어떻게 보나? 권성동 재신임은? - 이준석 가처분 결과에 따른 파장은? - 이재명 구하기? 민주당 당헌 개정 바람직? - 혼란스러운 정치권...필요한 리더십은? ■ 사사건건 플러스 =출연 : 김성완 시사평론가 =주요 내용 : 국유재산 매각 논란 #사사건건 #국유재산 #기재부

수천 년 버틴 빙하, 10년 새 두 배씩 소멸 / KBS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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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2022

장마가 끝났는데도 2차 장마라 불리는 많은 비가 내리면서 피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에는 기상 관측 115년 만에 가장 많은 시간당 141.5mm의 집중 호우가 쏟아졌죠. 반면, 올여름 유럽 여러 나라는 섭씨 40도를 넘는 최악의 폭염에 시달렸습니다. 이런 지구촌의 이상 기후, 그 시작은 북극입니다. 북극의 눈과 얼음이 사라지고, 제트기류가 약해지면서 곳곳에 재난을 불러오고 있는데요. KBS 9시 뉴스 연중기획 기후는 말한다. 오늘(16일)부터는 이른바 '코드 레드'라 불리는 기후 비상사태를 짚어봅니다. 신방실 기상전문기자가 북극을 직접 찾아 빙하가 사라지는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북위 78도 노르웨이령 스발바르 제도. 24시간 해가 지지 않는 여름철 백야 기간이긴 하지만 만년설의 흔적은 산꼭대기에만 겨우 남아있습니다. 직접 보트를 타고 빙하 탐사에 나섰습니다. 하얀 눈과 얼음 대신 검은 사막 같은 북극의 풍경. [남승일/박사/극지연구소 빙하환경연구본부 : "육상에 많은 빙하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거의 다 없어진 것 같아요. 지금 피오르드에 들어와 있는 조수 빙하만 일부 남아있고..."] 바다에도 바다 얼음, 즉 '해빙'이 보이지 않습니다. [크리스티안 호벨사스/안전요원 : "올해는 6월 중순부터 해빙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보트를 타고 피라미덴에 들어갈 수 있었어요. 오래전에는 8월에나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2시간의 항해 끝에 모습을 드러낸 노르덴스키올드 빙하. 수천 년의 세월을 버틴 얼음장벽이 푸른색으로 빛납니다. 그러나 바다와 맞닿은 빙하의 끝자락은 사라지고 금방이라도 무너질 듯 수많은 균열이 생겼습니다. 이곳은 스발바르에서도 빙하의 후퇴가 굉장히 빠르게 일어나고 있는 현장입니다. 얼음이 녹아 사라지면서 그 아래에 있던 암석인 기반암까지 노출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빙벽의 쪼개진 틈에서 얼음 녹은 물이 폭포수처럼 쏟아져 내립니다. 빙하의 밑부분에서도 거센 흙탕물이 솟구치며 붕괴를 부추기고 있습니다. 다음 목적지는 발렌베르크 빙하, 빙하에서 떨어져나온 유빙이 해안가를 채우고 있습니다. 빙벽의 길이가 26km에 달할 정도로 거대하지만, 하루에 최대 9m씩 사라져 '폭주 기관차'로 불립니다. 북극의 빙하가 빠르게 녹으면서 해수면 상승에도 가속도가 붙었습니다. 전 세계 해수면 상승률은 2000년대 초까지만 해도 연간 2.1mm 수준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속도가 점점 빨라지더니 지난 10년간은 매년 4.5mm로 더블링 현상이 관측됐습니다. 육지의 빙하가 예상보다 더 빠르게 붕괴한다면 이번 세기말 해수면 상승은 최대 2m에 이를 전망입니다. 이럴 경우 우리나라에서도 무려 5백 제곱킬로미터 즉, 서울시 면적의 80% 만큼이 물에 잠기고, 수만 명이 침수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KBS 뉴스 신방실입니다. 촬영기자:홍성백 송혜성/그래픽:김정현 김지혜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기후변화 #이상기후 #북극

흐릿한 번호판 잡는 ‘매의 눈’…AI시스템 경찰 현장에 / KBS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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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2022

[앵커] 도주 차량 등을 수사 할 때 차량 번호판은 결정적 단서가 됩니다. 하지만 촬영된 영상이 흐려 판독이 쉽지 않은 경우도 많았는데요. 경찰이 인공지능 AI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판독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황현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영화 '끝까지 간다' : "8이네 맨 앞에 8. 고 형사 이것 8 맞지? (3 아니야 3?) 하, 모르겠다."] 실눈으로 번호판을 뚫어져라 바라보는 경찰, 현실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움직이는 차량 번호판은 CCTV에 잘 잡히지도 않고, 비오는 날, 어두운 밤엔 화질이 더 떨어집니다. 그걸 눈으로 판독하려니, 끝내 식별이 안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해법을 찾던 경찰, '인공지능'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AI기술을 접목시켰더니, 판별력이 획기적으로 높아졌습니다. 경찰이 개발한 시스템이 차량 번호를 어떻게 식별하는지 보기 위해 저희가 직접 번호판을 촬영했습니다. 보시는 것과 같이 사진 속 차량 번호는 눈으로 확인하기 힘들만큼 흐릿한 모습입니다. 이 사진을 입력하고, 특정 영역을 설정하자 시스템이 판독을 시작합니다. AI가 제시한 가장 유력한 번호, 실제 번호판과 맞춰보니 7자리 중 6자리가 일치했습니다. 각 자리마다 3개씩 숫자를 추천했는데, 유일하게 틀린 자리에도 3순위에는 맞는 번호가 있었습니다. 미리 학습한 수 십만 장의 번호판 형태를 바탕으로 가능성 높은 숫자를 고르는 1단계, 그리고 국토부 차적조회 시스템에 입력된 차량번호와 대조해 후보군을 좁히는 단계까지 거치면 판독의 정확도는 최고 80%에 이릅니다. [장광호/치안정책연구소 스마트치안지능센터장 :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운영된다고 하면 지자체나 공공기관에서도 같이 협력해서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서로 상의해보면 좋겠습니다."] 경찰은 시범 운영을 거쳐 연말쯤 이 시스템을 본격 투입할 계획입니다. 이제 '매의 눈'처럼 날카로워진 경찰의 감시망이 범죄나 체납 차량을 쫓게 됩니다. KBS 뉴스 황현규입니다. 촬영기자:서다은/영상편집:유지영/그래픽:서수민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번호판 #경찰 #인공지능

[날씨] 전국 비…수도권·충청 북부 호우예비특보 / KBS 202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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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2022

지금 서쪽에서 강한 비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인천과 충남 태안, 당진, 서산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고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충청 북부에 호우 예비특보가 내려져 있어서 미리 폭우에 대비하셔야겠습니다. 국지적으로 시간당 30~50mm 안팎의 매우 거센 비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구름이 점차 유입되면서 오후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중부와 경북, 전북에 비가 오겠고 광복절인 월요일에는 수도권과 강원 영서에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까지 수도권과 충청 북부에 150mm 이상, 강원 영서에 120mm 이상, 그 밖의 중부지방과 경북 북부 내륙에 30~80mm, 강원 영동과 남부, 제주, 울릉도, 독도에는 5~4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한낮에 대구 34도, 제주 35도까지 오르겠고 서울 31도, 대전 31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비교적 잔잔하겠지만 만조시 해수면의 높이가 높아서 서해안과 남해안, 제주 해안에서는 폭풍해일특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음 주에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잦은 비 소식이 있습니다. 화요일에는 전국에 강하고 많은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피해 없도록 미리 대비하셔야겠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기상캐스터 배혜지 (그래픽:김하나)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날씨 #전국 #비

[풀영상] 특집 뉴스7 : 모레까지 중부 최대 300mm…충청·전북도 영향 – 2022년 8월 9일(화)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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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2022

[2022년 8월 9일(화) 주요뉴스] · 모레까지 중부 최대 300mm…충청·전북도 영향 · 사망·실종 속출…반지하 일가족 ‘참변’ · 동부간선도로 전면 통제…대중 교통 증편 · 침수 현장 방문…“재난관리체계 재검토” KBS1, KBS2TV에서 선별된 뉴스, 시사, 다큐멘터리 프로그램들을 365일 24시간 실시간으로 전해드립니다. ▣ 실시간 편성정보(Schedule) : 🤍 ▣ KBS 뉴스 보기 ◇ PC : 🤍 ◇ 모바일 : 🤍 ▣ 제보안내 ◇ 카카오톡에서 'KBS뉴스' 검색 ◇ 전화: 02-781-1234 ◇ 홈페이지: 🤍 ◇ 이메일: kbs1234🤍kbs.co.kr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

[풀영상] 뉴스특보 : 내일까지 중부 최대 350㎜ – 2022년 8월 9일(화) 19:40~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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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2022

KBS1, KBS2TV에서 선별된 뉴스, 시사, 다큐멘터리 프로그램들을 365일 24시간 실시간으로 전해드립니다. ▣ 실시간 편성정보(Schedule) : 🤍 ▣ KBS 뉴스 보기 ◇ PC : 🤍 ◇ 모바일 : 🤍 ▣ 제보안내 ◇ 카카오톡에서 'KBS뉴스' 검색 ◇ 전화: 02-781-1234 ◇ 홈페이지: 🤍 ◇ 이메일: kbs1234🤍kbs.co.kr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

[풀영상] 특집 뉴스광장 : 충청·경북 북부 많은 비…내일까지 300mm - 2022년 8월 10일(수)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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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2022

[2022년 8월 10일(수) 주요뉴스] · 충청·경북 북부 많은 비…내일까지 300mm · 반지하 일가족 ‘참변’…9명 사망·6명 실종 · 곳곳 산사태 ‘위기 경보’…위험 지역은? · 국민의힘 비대위 체제로…이준석 “가처분 신청” · ‘중 견제’ 반도체법 서명…배터리도 ‘중 배제’ KBS1, KBS2TV에서 선별된 뉴스, 시사, 다큐멘터리 프로그램들을 365일 24시간 실시간으로 전해드립니다. ▣ 실시간 편성정보(Schedule) : 🤍 ▣ KBS 뉴스 보기 ◇ PC : 🤍 ◇ 모바일 : 🤍 ▣ 제보안내 ◇ 카카오톡에서 'KBS뉴스' 검색 ◇ 전화: 02-781-1234 ◇ 홈페이지: 🤍 ◇ 이메일: kbs1234🤍kbs.co.kr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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